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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탐정 코난 공구 : 초등 세계사 학습만화 강추!! 아울북 코난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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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26-09-08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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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은 자리에서 한 권 순삭 흡입력 대박!! 가독성 좋고요 거기에 세계사 지식까지 쏙쏙 흡수이용 가능한 초등아이들 추천 세계사 학습만화를 가지고 왔어요
코난은 다들 아시죠
세계사 탐정 코난은 코난 시리즈 최초의 올컬러 역사 만화로 흥미진진한 추리 스토리와 함께 알차고 유익한 세계사 지식을 제공합니다.
시간의 갈라진 틈으로 빠져 행방불명된 아가사 박사를 찾아 과거로 떠나는 시간여행자들의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예요 초등때 세계사를 공부해야하는거 다들 아시나요? 중등 역사단계적 절차이 바뀌어서 세계사부터 수업을 시작하거든요
세계사적 맥락에서 한국사를 이해하도록 한국사를 배우기전에 세계사부터 하는건데요
이게 참 어렵습니다.. 한국사보다 세계사를 더 어려워하는거 아시죠? 아이들에게 세계사는 싫고 두려운 과목이 아니라 흥미진진한 이야기처럼 재미있는 과목이라는걸 알려주기에 세계사 탐정 코난은 최적의 도서예요 장별로 구성된 ‘추리 NOTE’ 코너에서는 아이들이 스킵하면서 읽는 그런 지식코너가 아니라 만화의 비하인들를 알게하는 작가코너같은 느낌이라 흥미진진하게 읽게되고요 세계사 지식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시각 자료가 담겼있어서 기억에 더 오래남아요 초등 전학년 추천합니다.
특히나 초등 중학년 이상 고학년 아이들에게 강추합니다! 세계사 아직 제대로 접하지 않았거나 흥미 없는 고학년은 무조건 사주세요
이거 읽고나서 교과관련 책으로 넘어가면 흥미 up! 전12권완결 풀셋으로 구입하시는거 추천드려요 그러면 지도, 스티커2종, 탐정수첩 모두 포함이에요
(초판한정 레티큘러 카드 12종도) [공구일정] open: 6월 12일 수요일~ 공구구성 세계사탐정 코난 세트구성 세계사 탐정 코난 1-12권 전12권세트 (완결) 세계사 탐정 코난 1-6번 전6권 세계사 탐정 코난 7-12번 전6권 세계사탐정 코난 낱권 선택 세계사탐정코난1:거대피라미드미스터리 세계사탐정코난2:아틀란티스미스터리 세계사탐정코난3:모나리자미스터리 세계사탐정코난4:마르코폴로미스터리 세계사탐정코난5:흑사병미스터리 세계사탐정코난6:살인마잭미스터리 세계사탐정코난7:클레오파트라미스터리 세계사탐정코난8:폼페이미스터리 세계사탐정코난9:마야문명미스터리 세계사 탐정 코난 10: 마야 문명 미스터리 세계사탐정코난11:마리앙투아네트미스터리 세계사탐정코난12:달착륙미스터리 마더스카페에서 진행되는 공구입니다.
공구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URL 댓글알림 드릴게요~^^

박스구성은 한정판입니다

과거로 출동한 시간 여행자들은 ‘지혜의 열매’를 단서로 아가사 박사님을 추적합니다.
내비게이션 룸에서 협력하는 코난 일행은 시간 여행자들과 ‘스마트 통신기’를 이용해 시시각각 연락을 주고받으며 협력해요.
시간 여행자들이 떨어진 세계사의 한 장면 속에는 하나같이 풀어야 할 난제들이 있습니다.
역사 속 사건도 해결해야 하고 ‘지혜의 열매’를 찾아 아가사 박사님도 구출해야 하는 이들의 여정은 결코 쉽지 않아요. 더욱이 이들을 방해하는 ‘괴도 키드’의 부하 ‘도둑고양이 캐럿’의 장난이 날이 갈수록 심해지는데… 코난과 협력자들은 과연 무사히 아가사 박사님을 찾을 수 있을까요?

큰 줄거리는 박사님을 찾는 여정이지만 한권씩 다른 시대와 공간으로 역사모험을 떠나는 내용이라 나눠서 읽는데 부담이 없어요.

홀로그램카드 레티큘러가드 각 권의 특징에 맞게 코난이 변장을 해요
초판한정입니다.

1~6권 세트를 사시면 지도와 스티커 1장이 포함되어있어요.
12권 세트에는 모두 포함

7~12권 세트를 사시면 스티커1장과 코난 탐정수첩이 포함되어있어요
12권 세트를 사시면 모두 포함

세계사 탐정 코난 1 거대 피라미드 미스터리 첫 여행지는 피라미드 건설이 한창인 고대 이집트! 피라미드는 국민을 위한 공공사업이었다? 12일간의 시간 여행 그 첫 번째 행선지는 고대 이집트이다. 피라미드 건설이 한창인 고대 이집트에 떨어진 시간 여행자 아사히와 우메, 강아지 타로는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어딘가 허술해 보이는 한 소년을 발견한다. 물에 빠진 자신을 구해 줘도 도무지 고맙다는 인사를 건넬 줄 모르는 그 소년은 다름 아닌 이집트의 파라오 ‘네페르’. 공부를 싫어하고 놀러 다니길 좋아하는 어린 왕의 곁에는 늘 ‘지이’와 보호자인 ‘나이아라’가 따라다닌다. 아사히와 우메는 네페르와 함께 오늘날 세계 7대 미스터리 중 하나인 피라미드 건설 현장을 직접 구경한다. 이들은 피라미드의 정체와 밤하늘의 별을 보며 건설 진행 방법을 고안해 낸 고대 이집트인들의 지혜를 배우고, 피라미드가 이집트인들에게 행복을 준다는 새로운 사실을 깨닫는다. 피라미드 건설은 사실 국민들의 노동력을 빼앗는 왕족의 관습이 아니라, 가난한 농민들이 일거리가 없는 우기에 노동을 하고 음식을 얻는 ‘공공사업’이었기 때문이다. 피라미드에 잠들어 있는 보물을 찾아서! 고대 이집트의 상형 문자 ‘히에로글리프’를 해독하라! 화려한 왕궁에 가려진 고대 이집트 왕국의 어려운 재정 상황을 알게 된 아사히와 우메. 이들은 네페르와 함께 재정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궁리하다 선조들이 남긴 보물을 찾아나서기로 한다. 보물이 숨겨진 곳을 알 수 있는 단서는 예로부터 내려오는 ‘히에로글리프’. 히에로글리프는 고대 이집트인들이 쓰던 상형 문자로, ‘신성 문자’라고도 불린다. 비석에 새겨진 히에로글리프에서 ‘지혜의 열매’ 문양을 발견한 아사히와 우메는 이것이 이집트 왕국과 아가사 박사님 문제를 모두 해답이 있는 열쇠임을 확신한다. 히에로글리프 해독에 성공해 피라미드의 지하로 향한 이들은 어두컴컴한 통로 속에서 계단을 오르내리고 꼬불꼬불한 미로 속 함정을 피해 가며 어느 방에 도착하는데… 이들을 기다리고 있던 건 예상치 못한 사람의 배신, 그리고 또 다른 함정! 무너져 내리는 피라미드에서 필사의 탈출 전략이 펼쳐진다. 과연 이들은 ‘왕가의 저주’에서 살아남아 네페르의 왕국을 구하고 아가사 박사님을 찾을 수 있을까? 23년 동안 매일 4,000명이 동원된 건축물? 크기만큼 거대한 피라미드의 수수께끼! 〈세계사 탐정 코난〉 1권 《거대 피라미드 미스터리》 편은 아가사 박사를 찾는 시간 여행 이야기 속에 피라미드와 고대 이집트를 둘러싼 다양한 역사적 사건과 진실을 녹여 낸다. 피라미드는 하루에 약 4,000명의 인력이 23년간 매일 동원되어 지어졌으며, 사용된 돌은 약 230만 개나 된다. 현재 가치로 피라미드 하나를 짓는 데 드는 비용은 약 1조 원이라고 하니, 공사 규모가 얼마나 어마어마했는지 알 수 있다. 이처럼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피라미드는 사후 세계를 믿는 고대 이집트인들이 죽은 왕들의 미라를 보존하던 무덤이었으며, 피라미드 건설은 농사일이 없던 시기에 국민들에게 급료를 주기 위한 공공사업이었다. 독자들은 시간 여행 스토리 속에 녹여 낸 역사적 지식들을 ‘코난의 추리 NOTE’ 코너에서 더욱 폭넓고 자세히 익힐 수 있다. 고대 시대의 기술력으로 만들었다고 믿기 힘든 피라미드의 신비로운 구조와 설계는 물론, 고대 이집트인들이 믿던 다양한 신과 투탕카멘을 둘러싼 미스터리 ‘왕가의 저주’의 진실을 파헤친다. 또한 고대 이집트 역사를 파악하는 단서가 된 로제타석과 히에로글리프로 이름 쓰는 법을 배우고, 고대 이집트 외에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형태의 피라미드를 둘러볼 수 있다.

세계사 탐정 코난 2 아틀란티스 미스터리 수수께끼의 대륙 아틀란티스! 그 비밀은 전설 속 광물 오리할콘에 있다? 12일간의 시간 여행 두 번째 행선지는 전설의 대륙 아틀란티스이다. 아가사 박사님이 있는 곳을 알려 주는 단서인 ‘지혜의 열매’를 찾아 고대 그리스 아테네로 이동한 시간 여행자 아츠시와 니콜. 그곳에서 철학자 플라톤과 그의 제자인 디오니게스를 만나, 옛날 대서양에 있었다는 전설의 대륙 아틀란티스에 일어난 비극을 듣게 된다. 이들은 또 한 번의 시간 여행을 통해 수수께끼의 대륙 아틀란티스에 도착한다. 그곳은 비행정이 하늘을 날아다니고 전기 없이도 다양한 기계가 움직이는 최첨단 도시! 전설 속의 대륙을 구경하던 두 사람은 우연히 마주친 아틀란티스 소녀 네레이스를 위기 상황에서 구해 주고 친구가 된다. 그리고 아틀란티스 대륙의 비밀, 오리할콘이라는 신비의 광물에 대해 듣게 되는데…. 아틀란티스가 고도의 문명을 누릴 수 있었던 게 모두 오리할콘 덕분이라고? 땅속 깊은 곳에는 여전히 몇 년 동안 쓸 수 있는 방대한 양의 오리할콘이 묻혀 있다고? 그렇다면 아틀란티스 대륙이 멸망해서 역사 속에서 갑자기 사라진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행방불명된 아빠를 찾아라! 오리할콘 광산에 잠입을 시도하다! 아츠시와 니콜은 네레이스가 사실 행방불명된 아버지를 찾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오리할콘을 운반하는 비행 트럭 운전사인 네레이스의 아버지는 어느 날 광산으로 출근했다가 돌아오지 않고 있는 상황. 사정을 들은 아츠시와 니콜은 네레이스와 함께 행방불명된 그의 아버지를 찾아 오리할콘 광산에 잠입하기로 한다. 오리할콘 광산은 아틀란티스의 수도 ‘아크로폴리스’ 중심에 위치한 국왕의 궁전 아래 지하에 있다. 아크로폴리스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검문을 통과해야 하는데, 검문을 통과하기 위한 이들의 작전은 바로… 꿀벌 작전? 아틀란티스의 비밀을 파헤치는 가운데 끊임없이 방해를 펼치는 고다이고 신관과 적인지 친구인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아틀란티스 무녀 콘주러까지 등장하며 사건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세 사람은 오리할콘 광산에서 행방불명된 네레이스의 아빠와 시간의 틈으로 사라져 버린 아가사 박사님을 찾아내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 플라톤과 함께 아틀란티스 대륙으로! 고대 그리스 문화의 신비에 빠져 보자! 〈세계사 탐정 코난〉 2권 《아틀란티스 미스터리》 편은 아가사 박사를 찾는 시간 여행 속에 상상의 대륙 아틀란티스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와 고대 그리스에 대한 지식을 함께 다룬다. 아틀란티스는 고도의 문명을 자랑했지만, 하룻밤 사이에 바다에 가라앉았다고 하는 전설의 대륙으로,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이 자신의 책 《티마이오스》와 《크리티아스》에서 아틀란티스를 실제 존재했던 대륙처럼 생생하게 묘사했다. 아틀란티스 전설은 후대의 작가와 예술가 들에게 영감을 주었으며, 다양한 작품 속에 소재로 사용되기도 했다. 시간 여행자들이 아틀란티스 대륙을 탐험하는 사이사이에 구성된 ‘코난의 추리 NOTE’ 코너에서 아틀란티스 전설과 아틀란티스를 상상해 낸 고대 그리스인들의 사상과 문화에 대해 폭넓고 자세히 익힐 수 있다. 플라톤이 살았던 고대 그리스는 유럽과 아메리카 문명의 기원이 된 곳으로, 다양한 철학과 예술이 꽃피었다. 대표적인 도시 국가인 아테네에서는 아고라 광장을 중심으로 민주주의가 발달했으며, 오늘날 전 세계인이 참여하는 축제인 올림픽도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되었다. 또한 서양 문화의 기반이 된 고대 그리스 문화가 어떻게 오늘날 우리의 삶과 예술, 철학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아틀란티스 대륙처럼 아직 밝혀지지 않은 역사적 사건은 무엇이 있는지 짚어 본다. 아틀란티스 전설뿐 아니라 그 시작이 된 플라톤을 통해 고대 그리스 역사와 문화를 탐험하는 흥미로운 시간 여행이 될 것이다.

세계사 탐정 코난 3 모나리자 미스터리 세기의 명화 「모나리자」의 비밀 그림의 모델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사랑한 여인? 12일간의 시간 여행 그 두 번째 행선지는 르네상스 시대인 16세기 유럽이다. 이탈리아 피렌체로 간 시간 여행자 와타루와 카호는 그곳에서 우연히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만나 그의 공방을 방문한다. 수많은 제자들이 그림을 배우며 수련하는 공방에서 많은 예술가가 탄생했다. 다빈치 공방에는 매일같이 의뢰인들이 찾아와 그림 완성을 재촉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림을 완성하지 못하는 이유는 워낙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그림 그릴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는 미술뿐 아니라 건축, 과학에도 관심이 많았고 탱크와 글라인더 등 무기를 설계하기도 했다. 특히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완성하지 못한 「모나리자」에는 유독 각별한 사연이 담겨 있다고 하는데… 보일 듯 말 듯한 미소를 짓고 있는 신비로운 여인은 과연 누구일까?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왜 「모나리자」를 완성하지 못하는 걸까? 다시 한번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과거로 시간 여행을 떠난 카호가 「모나리자」 속 모델의 정체를 밝혀낸다! 다빈치가 설계한 전쟁 무기들이 다빈치 공방을 공격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방해하는 자는 누구? 다빈치 공방에 초대받은 시간 여행자들과 저녁 식사를 하던 중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의미심장하게 말한다. “이 공방에는 나의 작업을 방해하는 사람이 있어….” 그러자 제자들은 저마다 다른 반응을 보이고, 마치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또 다른 명화 「최후의 만찬」과 같은 장면이 재현된다. 다음 날 그의 말대로 공방에서 작업 중인 그림이 모두 망가지는 사건이 발생하자, 와타루와 카호는 범인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와중에 난데없이 탱크와 기관총 부대가 나타나 다빈치 공방을 공격하는데…. 이대로 가다간 다빈치 공방이 통째로 날아가 버릴지도 모르는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 그런데 저 무기들이 모두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설계한 것들이라고? 다빈치 공방을 지켜 내기 위해 필사적으로 맞서 싸우는 제자들과 와타루는 과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공방을 날려 버리려 하는 방해 세력의 정체를 알아낼 수 있을까? 인간다움을 추구한 ‘르네상스’ 운동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천재성은 재능일까, 노력일까? 〈세계사 탐정 코난〉 3권 《모나리자 미스터리》 편은 아가사 박사를 찾는 시간 여행 이야기 속에서 르네상스 운동이 꽃피던 16세기 유럽의 모습과 이때 탄생한 다양한 예술 작품을 소개한다. 르네상스는 ‘부활’, ‘재생’을 뜻하는 말로, 14~16세기에 유럽에 퍼진 문화 혁명 운동이다. 이 운동을 통해 중세 유럽인들은 고대 그리스?로마 시대의 정신을 추구하며, 중세 시대에 종교에 억눌려 있던 인간 본성을 해방시키고자 했다. 르네상스 운동은 이탈리아 피렌체를 비롯한 도시 국가에서 시작되어 유럽 전역으로 빠르게 퍼졌다. 상업과 공업이 발달하며 생활이 풍요로워지자 사람들은 예술에 관심을 보이며 문화를 꽃피우기 시작했다. 메디치가를 비롯한 부유한 계층은 가난한 예술가들을 후원하며 작품 활동을 할 수 있게 해 주었고, 이러한 환경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를 비롯해 라파엘로, 도나텔로와 같은 예술가들이 탄생할 수 있었다. 독자들은 시간 여행 스토리 속에 녹여낸 역사적 지식들을 ‘코난의 추리 NOTE’ 코너에서 더욱 폭넓고 자세히 익히며,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고안한 독특한 화법과 무기 설계도를 찾아보고, 르네상스를 둘러싼 시대적 배경과 거장들의 작품들을 둘러볼 수 있다.

세계사 탐정 코난 4 마르코 폴로 미스터리 유럽인을 매혹한 향신료, 후추! 후추의 가치는 금과 같았다고!? 12일간의 시간 여행 네 번째 행선지는 이탈리아 베네치아이다. 시간 여행자 미즈키, 와카즈키 형제 그리고 햄스터 몬지로는 아가사 박사가 있는 곳을 알려 주는 ‘지혜의 열매’를 찾아 1267년 베네치아 근처 숲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우연히 ‘기적의 열매’를 구하고 있는 소년 마르코 폴로를 만난다. 마르코 폴로가 찾는 ‘기적의 열매’는 얼굴이 있는 열매라고 한다. 그 열매를 ‘지혜의 열매’임을 알아챈 미즈키, 와카즈키 형제와 햄스터 몬지로는 마르코 폴로와 함께 길을 떠난다. 우여곡절 끝에 ‘기적의 열매’를 파는 동쪽 끝 마을에 도착하지만, 금화 3개가 부족한 상황! 하지만 마르코 폴로는 좌절하지 않고, 상인 정신을 발휘해 물물 교환을 시작한다. 물건의 가치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팔 사람과 살 사람을 연결해 주는 상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마르코 폴로는 기름 먹인 종이 한 장을 여러 차례 물물 교환한 끝에 결국 후추 세 덩이를 손에 넣는다. 함께라면 산길도, 빗길도 무섭지 않다! 시간 안에 ‘기적의 열매’를 가지고 돌아가라! 물물 교환으로 얻은 후추 덕에 간신히 ‘기적의 열매’를 얻게 된 마르코 폴로. 미즈키와 와카즈키 형제는 ‘기적의 열매’가 자신들이 찾는 ‘지혜의 열매’인지 확인을 부탁하지만, 의심 많고 남을 믿지 않는 마르코 폴로는 이를 거절한다. 하지만 시간 여행자에게 포기란 없다! 마르코 폴로를 뒤따라가기로 한 시간 여행자들은 산속 동굴에서 하룻밤을 보내기로 한다. 매정하게 떠난 줄 알았던 마르코 폴로와 동굴에서 함께 밤을 지새는 그때, 그들 앞에 갑자기 독사 무리가 나타난다! 맹렬히 덤비는 독사들을 물리치기 위해 미즈키와 마르코 폴로는 협동 작전을 펼친다. 바로 서로를 믿고 뒤를 맡기는 것! 그러나 그 기세도 잠시, 끊임없이 달려드는 독사 무리에 점점 지쳐 가는데… 그 순간 코난의 도움을 받은 와카즈키가 독사들을 물리친다. 이들 앞에 갑자기 독사 무리가 나타난 이유는 무엇일까? 마르코 폴로는 과연 ‘기적의 열매’를 가지고 무사히 돌아가 어머니를 구할 수 있을까? 신비롭고 이상한 존재들로 가득한 모험의 세계! 믿기 힘든 이야기가 담긴 마르코 폴로의 여행기 《동방견문록》! 〈세계사 탐정 코난〉 4권 《마르코 폴로 미스터리》 편은 아가사 박사를 찾는 시간 여행 속에서 유럽에 아시아를 알린 《동방견문록》의 저자인 마르코 폴로를 다룬다. 그 당시 유럽과 아시아를 누비며 활약했던 다양한 모험가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물론, 대항해 시대 무역에 관한 역사적 지식도 함께 담겨 있다. 마르코 폴로는 약 24년간 아시아를 누비며 보고 경험한 것을 《동방견문록》에 담아냈다. 전설의 동물 유니콘과 중국의 용, 개처럼 생긴 사람, 머리 없는 인간 등이 등장하는 《동방견문록》은 기상천외한 내용으로 당시 유럽인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 책은 유럽인들이 신비롭게 여기는 아시아의 문화와 지리에 대한 정보를 전달했으며, 아시아에 대한 유럽인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15세기 말에 ‘대항해 시대’가 활짝 열리는 데 기여하기도 했다. 독자들은 시간 여행 스토리 속에 녹여 낸 역사적 지식들을 ‘코난의 추리 NOTE’ 코너에서 더욱 폭넓고 자세히 익히며 마르코 폴로가 남긴 《동방견문록》에 담긴 흥미로운 이야기와 책을 둘러싼 논란, 마르코 폴로가 살았던 13세기 베네치아의 흥미로운 역사도 함께 탐험할 수 있다. 또한, 현장 법사와 이븐 바투타와 같은 위대한 여행가들의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다.

세계사 탐정 코난 5 흑사병 미스터리 유럽을 지배했던 죽음의 공포! 인류 최악의 전염병, 흑사병 대유행! 12일간의 시간 여행 그 다섯 번째 행선지는 14세기 유럽이다. 아가사 박사님을 찾으러 독일 함부르크 근처의 한 시골 마을에 온 시간 여행자 카나데와 우타. 둘은 추수 시기를 맞아 마을에서 열리는 축제를 만끽한다. 대도시에서 배를 타고 온 서커스단이 펼치는 신기한 묘기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갑자기 온 마을에 쥐가 들끓으며 축제는 아수라장이 된다. 심상찮은 마을 분위기에 서커스단 천막을 배회하던 카나데는 수포를 일으키며 죽어가는 단원을 목격한다. 급기야 마을 사람들까지 하나둘씩 목숨을 잃기 시작하며 온 마을에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운다. 이것이 바로 흑사병이 창궐하던 14세기 유럽의 상황이었다. 흑사병은 당시 유럽 인구의 3분의 1을 죽게 한 무시무시한 전염병으로, 쥐에 기생하는 벼룩을 통해 사람에게 옮는다. 흑사병에 걸리면 고열과 기침에 시달리다 온몸에 검은 반점이 나며 죽음을 맞게 된다. 당시 사람들은 병의 원인과 치료법을 몰랐던 탓에 속수무책으로 죽을 수밖에 없었는데… 죽음의 공포로 뒤덮인 마을. 이들은 인류 최악의 팬데믹이었던 흑사병으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산에서 홀로 피리 부는 외톨이 소년의 정체는? 마을 아이들을 살리기 위한 진정한 용기! 시간 여행자 카나데와 우타는 마을 광장에서 목검 대결을 펼치던 절친 알퐁스, 카이와 친구가 된다. 알퐁스는 검술도 뛰어나고 용감해서 마을 사람들이 자랑스러워하는 소년이다. 카이는 마을 아이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는 알퐁스를 부러워하면서도 마음 깊이 존경한다. 그러나 흑사병이 퍼지며 지옥으로 변한 마을에서 알퐁스마저 병에 걸리고 만다. 살아남기 위해선 하루빨리 마을을 벗어나야 하는 상황. 그러나 아이들은 알퐁스와 함께 질병에 맞서 싸우겠다며 마을에 남기를 고집하는데… 결국 카이와 시간 여행자들은 마을 아이들을 살리기 위해 죽어가는 알퐁스에게 어려운 부탁을 하게 된다. 이를 거부하던 알퐁스는 결국 진정한 용기를 발휘하고 숨을 거둔다. 그 모습을 본 마을 아이들은 카이의 안내에 따라 산속에 사는 외톨이 소년 도노반의 피리 소리를 따라가는데…. 도노반의 피리 소리를 따라가면 흑사병을 피해 살아남을 수 있을까? 알퐁스가 보여 준 진정한 용기는 과연 무엇일까? 인류와 질병의 싸움은 계속된다! 천연두부터 코로나까지 팬데믹의 역사를 한눈에! 〈세계사 탐정 코난〉 5권 《흑사병 미스터리》 편은 아가사 박사를 찾는 시간 여행 이야기 속에 14세기 유럽을 죽음으로 뒤덮은 흑사병을 다룬다. 흑사병의 원인은 ‘페스트균’이라는 세균으로, 쥐에 기생하는 벼룩에 의해 감염되고 침이나 땀 등의 체엑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된다. 아시아에서 시작되어 유럽 전역으로 퍼져 유럽 인구의 3분의 1을 죽게 만든 이 무시무시한 전염병은 역사상 최악으로 손꼽히는 팬데믹이었다. 흑사병 대유행을 겪은 사람들은 「죽음의 승리」, 「죽음의 춤」 등의 벽화를 통해 끔찍했던 당시 모습을 남기기도 했다. 독자들은 시간 여행 스토리 속에 녹여낸 역사적 지식들을 ‘코난의 추리 NOTE’ 코너에서 더욱 폭넓고 자세히 익힐 수 있다. 흑사병을 신의 벌이라 생각하던 당대 인식과 17세기 의사의 독특한 복장은 물론, 천연두와 매독, 황열, 말라리아, 스페인 독감 등 인류를 위협한 다양한 전염병에 대해 알아본다. 또한 최근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 등 오늘날까지 끊임없는 인류와 질병의 싸움과 팬데믹으로 달라진 우리의 생활 모습도 돌아본다.

세계사 탐정 코난 6 살인마 잭 미스터리 어둠 속에서 활개 치는 연쇄 살인마 잭, 대도시 런던을 공포에 몰아넣다! 12일간의 시간 여행 여섯 번째 행선지는 영국의 수도 런던이다. 아가사 박사님이 있는 곳을 알려 주는 단서인 ‘지혜의 열매’를 찾아 19세기 말 영국의 수도 런던으로 이동한 시간 여행자 사쿠라와 키요시, 그리고 사랑앵무 치로. 이들은 밤길을 헤매다 살인마 잭으로 오해를 받지만 어린이 시장 헨리 키즈맨을 만나 위기에서 벗어난다. 이곳은 아이들만 사는 ‘더 키즈 시티’. 런던에 끔찍한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하는 바람에 어른들이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런던과 똑같이 만든 작은 도시이다. 런던 경찰은 현재 빈민가 이스트엔드에서 일어난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을 찾기 위해 대대적인 수사를 벌이고 있는 상황. 범행 도구와 방식을 보면 범인은 한 명이고 그는 경찰과 신문사에 범행을 예고하는 편지를 보낸다. 사람들은 그 범인을 일명 ‘살인마 잭’이라고 부른다. 19세기 영국 런던에서 일어난 끔찍한 연쇄 살인 사건의 범인 ‘살인마 잭’의 정체는 아직까지도 수수께끼로 남아 있는데…. 더 키즈 시티를 괴롭히는 범죄자 파이 악당 잭을 잡아라! 런던에 살인마 잭이 있다면 더 키즈 시티에는 ‘파이 악당 잭’이 있다! 파이 악당 잭 사건이 일어나 현장을 방문한 사쿠라와 키요시, 치로. 이들은 고기 파이에 맞아 쓰러진 처참한 몰골의 피해자를 보게 된다. 파이 악당 잭은 안개가 자욱한 밤에 나타나 피해자의 얼굴에 파이를 던지고 사라진다고…. 더 키즈 시티의 헨리 키즈맨 시장과 보이 형사는 파이 악당 잭을 잡기 위해 대대적인 수사를 벌이지만 누가 왜 범행을 저지르는지는 여전히 오리무중. 이에 사쿠라와 키요시는 탐정단을 결성하고 파이 악당 잭 사건을 해결하기로 한다. 유일한 단서는 피해자의 뒤집힌 주머니…! 얼마 후 또다시 파이 악당 잭 사건이 발생하고, 사건 현장에서 시간 여행자들은 셜록 홈스 3세를 자칭하는 탐정을 만난다. 셜록 홈스 3세는 시간 여행자들에게 누가 먼저 파이 악당 잭을 잡는지 추리 대결을 제안한다. 그 와중에 암흑 조직의 보스 ‘비호감 옥스’까지 등장해 행패를 부리는데, 알고 보니 그는 더 키즈 시티에서 판매가 금지된 박하사탕을 불법으로 판매하는 범죄자? 점점 미궁으로 빠지는 파이 악당 잭 사건! 스릴 넘치는 추리 대결 속에서 사쿠라와 키요시는 파이 악당 잭을 잡고 아가사 박사님을 찾을 수 있을까? 유럽을 벗어나 세계로 나아가다! 최대 번영기를 누린 영국의 빛과 그늘! 〈세계사 탐정 코난〉 6권 《살인마 잭 미스터리》 편은 아가사 박사를 찾는 시간 여행 이야기 속에 영국 런던에서 일어난 살인마 잭 사건과 산업 혁명이 일어났던 유럽을 둘러싼 다양한 역사적 사실과 진실을 함께 다룬다. 빅토리아 여왕이 통치하던 시기 영국은 최대 번영기를 누리며 ‘대영 제국’이라 불렸다. ‘대영 제국’은 아프리카, 아시아, 아메리카까지 광범위한 지역을 지배하며 매우 큰 영향력을 행사했다. 세계 최초의 엑스포가 1851년 런던에서 열렸는데, 당시 영국인 토머스 쿡이 철도 티켓과 숙박, 엑스포 입장권을 포함한 여행 상품을 기획하여 관람객을 유치한 데서 세계 최초의 단체 관광이 시작되기도 했다. 독자들은 ‘코난의 추리 NOTE’ 코너에서 시간 여행 스토리 속에 녹여 낸 역사적 지식들을 더욱 폭넓고 자세히 익힐 수 있다. 유럽과 영국의 발전과 그 사이에서 벌어진 역사적 순간들을 엿보고, 파이 악당 잭을 쫓는 시간 여행자들의 모험을 통해 배가 지나다닐 수 있도록 다리의 중앙부를 위로 들어 올리는 ‘가동교’인 타워 브리지와 런던이 자랑하는 최첨단 기술들을 둘러볼 수 있다. 또한 영국을 발전시킨 자본주의라는 경제 구조에 대해서도 함께 살펴보는 흥미로운 시간 여행이 될 것이다.

세계사 탐정 코난 7 클레오파트라 미스터리 시한폭탄 같은 고대 이집트 왕국의 위기 과연 클레오파트라의 선택은? 12일간의 시간 여행 일곱 번째 행선지는 고대 이집트 프톨레마이오스 왕조의 수도 알렉산드리아이다. 아가사 박사님이 있는 곳을 알려 주는 단서인 ‘지혜의 열매’를 찾아 기원전 1세기의 이집트로 온 시간 여행자 사쿠라와 키요시, 그리고 사랑앵무 치로. 이들은 군인에게 쫓겨 배에 실린 카펫 안에 숨었다가 클레오파트라와 카이사르 장군을 만나게 된다. 알고 보니 클레오파트라는 여왕 자리에서 쫓겨나 남동생인 프톨레마이오스 13세와 전쟁을 치르고 있는 상황. 나쁜 측근들이 어린 남동생을 제멋대로 조종하며 왕국을 위협하는 위기 속에서 혼자가 된 클레오파트라는 이집트 왕국을 지키기 위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그는 바로 그 유명한 로마의 장군 카이사르! 클레오파트라는 과연 카이사르의 도움이 있었기에 왕좌를 되찾을 수 있을까? 알렉산드리아 도시에서 벌어진 전쟁 불타는 대도서관을 지켜라! 시간 여행자 사쿠라는 세계 최고의 지식의 보고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에서 아가사 박사를 만나 현재로 돌아가려 한다. 하지만 아가사 박사는 중앙 정원에서 자라는 ‘진실한 지혜의 나무’와 ‘진실한 지혜의 열매’를 발견하고도 현재로 돌아가지 못하는 상황. 그때 로마군이 쳐들어와 이집트군과 전쟁을 벌이며 온 도시가 혼란에 휩싸이기 시작한다. 프톨레마이오스 13세를 몰아내고 클레오파트라의 왕권을 되찾아주기 위해 카이사르의 로마군이 알렉산드리아로 쳐들어온 것! 이집트 군함에 붙은 불은 삽시간에 번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을 집어삼키려 한다! 이대로라면 역사적 사실에 따르면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이 내전으로 불타 없어지게 된다. 과연 코난 일행은 위기에 처한 도시를 구하고, 지혜의 열매를 찾아 아가사 박사를 현재로 데려올 수 있을까? 프톨레마이오스 왕조의 마지막 여왕이자 이집트 왕국의 마지막 통치자 클레오파트라 7세 〈세계사 탐정 코난〉 7권 《클레오파트라 미스터리》 편은 아가사 박사를 찾는 시간 여행 이야기 속에 기원전 1세기 고대 이집트에서 벌어진 내전과 클리오파트라를 둘러싼 역사적 사실들을 다룬다. 클레오파트라는 고대 이집트를 다스렸던 프톨레마이오스 왕조의 마지막 여왕이자 고대 이집트의 마지막 통치자이다. 남동생과 함께 이집트를 다스리다 왕좌에서 쫓겨난 클레오파트라는 로마에서 막강한 세력을 떨치던 카이사르 장군과 손을 잡고 왕좌를 되찾는다. 클레오파트라가 카펫 안에 숨어서 이집트를 방문한 카이사르의 방에 잠입해 카이사르를 만나게 된 일화는 매우 유명하다. 독자들은 ‘코난의 추리 NOTE’ 코너에서 시간 여행 스토리 속에 녹여 낸 역사적 지식들을 더욱 폭넓고 자세히 익힐 수 있다. 프톨레마이오스 왕조의 위대한 정복자 알렉산드로스, 클레오파트라 시대에 막강한 군사력으로 영역을 확장해 가던 로마의 정치 상황, 강력한 로마 제국을 건설하는 데 공을 세운 여러 장군들과 그들 사이의 권력 다툼 등 굵직한 세계사 흐름은 물론, 그리스 혈통의 프톨레마이오스 왕조가 이집트를 통치하며 형성된 헬레니즘 문화, 당대 세계 최고의 지식 창고였던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클레오파트라가 사랑한 장군들, 이집트 왕국의 아름다운 왕비와 여왕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사실까지 다양한 지식을 배울 수 있다. 또한 클레오파트라와 카이사르가 어떻게 최후를 맞이했는지, 카이사르의 유명한 말 “주사위는 던져졌다.” “브루투스, 너마저…”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역사적 배경을 살펴보며 흥미로운 시간 여행을 함께할 수 있다.

세계사 탐정 코난 8 폼페이 미스터리 ‘죽음의 도시’ 폼페이! 화산재에 묻힌 로마 제국의 도시가 되살아나다! 12일간의 시간 여행 여덟 번째 행선지는 로마 제국의 도시 폼페이이다. 아가사 박사님을 찾아 1944년 이탈리아 폼페이로 간 시간 여행자 아츠시와 니콜. 그러나 갑작스러운 화산 폭발로 다시 한번 시간 여행에 휩쓸리고, 마침 그곳에 있던 유적 조사원 아우르스와 함께 더 먼 과거의 폼페이에 도착한다. 폼페이는 지금으로부터 약 2,000년 전인 79년 8월 24일, 베수비오산에서 거대 분화가 일어나며 하룻밤 사이에 지도에서 사라진 로마 제국의 도시이다. 시간 여행자들과 아우르스는 화산재로 뒤덮이기 전 사람들이 생활하던 폼페이를 둘러보다 관광 가이드인 율리아와 율리아의 아들 루프스를 만난다. 폼페이를 잘 아는 아우르스와 율리아의 안내에 따라 폼페이의 명소들을 신나게 둘러보던 중 갑자기 땅이 흔들리는 지진이 느껴지는데… 바로 로마 도시 폼페이를 하룻밤 만에 지도에서 사라지게 한 베수비오산의 대폭발이 시작된 것! 이들은 무시무시한 화산재와 용암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 폼페이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고대 도시 폼페이의 명소를 둘러보자! 시간 여행자 아츠시와 니콜, 유적 조사원 아우르스는 폼페이의 포럼(중앙 광장)에 도착해 제우스 신전과 도시 전경을 구경한다. 폼페이를 소개하느라 신이 난 아우르스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폼페이 관광 가이드 율리아와 그의 아들 루프스! 아츠시와 니콜은 폼페이 최고 관광 가이드인 율리아와 폼페이 유적 조사원인 아우르스의 안내를 받으며 본격적으로 살아 숨 쉬는 폼페이를 살펴본다. 폼페이는 로마 제국을 대표하던 대도시로, 3km에 달하는 긴 성벽이 도시를 에워싸고 있으며 매년 많은 사람이 놀러 오는 유명한 관광지였다. 가마에서 빵을 구워 파는 빵집과 상점들이 즐비한 포르투나 거리부터, 유명한 ‘개 조심’ 모자이크가 남겨져 있는 비극 시인의 저택, 거리에 곳곳에 있는 당혹스러운 공공 화장실의 모습까지 살펴보며 시간 여행자들은 폼페이 사람들의 생활상을 생생하게 체험한다. 당시 사람들은 화장실 항아리에 모인 오줌으로 빨래를 했다고 하는데… 아우르스와 율리아가 펼치는 관광 가이드 대결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까? 고대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1,000년의 로마 역사를 살펴보자!

세계사 탐정 코난 9 마야 문명 미스터리 신에게 어린 소녀를 바치는 무시무시한 의식 산제물들의 희생을 막아라! 12일간의 시간 여행 아홉 번째 행선지는 10세기의 중앙아메리카이다. 정글 속에서 번성한 마야 문명은 오늘날까지도 신비롭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요소가 가득하다. 시간 여행자 유이치와 토시오는 ‘지혜의 열매’를 찾아 마야 제국의 도시 치첸이트사에 방문했다가 카르파르크 왕이 어린 소녀 카벨을 샘에 빠뜨려 신에게 바치는 끔찍한 의식을 접하고 경악한다. 그런데 이게 웬일? 죽은 줄 알았던 카벨이 살아서 왕에게 붙잡혀 오고, 이슈까지 함께 있다! 알고 보니 이슈의 아버지가 왕 몰래 소녀들을 살려주었던 것! 모든 상황이 탄로나 이들은 결국 감옥에 갇히고, 유이치와 토시오는 이슈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그들을 탈출시킨다. 시간 여행자 일행은 한밤중에 정글을 헤치며 카르파르크 왕에게서 도망치는데… 아뿔싸, 이를 눈치채고 무시무시한 고대 마야 병사들이 쫓아온다! 게다가 일행 중에 병사들에게 흔적을 남기는 스파이가 있는 것 같다! 스파이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까? 유이치와 토시오는 스파이를 찾아내고 소녀들을 지킬 수 있을까? 쿠쿨칸 신이 나타나 비를 내리다! 사건의 진실은 과연? 마야 제국의 도시 치첸이트사에서 소녀를 샘에 빠뜨리는 끔찍한 의식을 행한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가뭄 때문이다. 우기에 비가 내리지 않아 물이 부족해지자 신에게 비를 내려주길 기원하며 소녀들을 제물로 바쳐 왔던 것이다. 죄 없는 어린아이들의 희생을 막아야 한다! 유이치는 뛰어난 추리로 스파이를 잡아내지만, 결국 왕의 병사들에게 둘러싸여 위기에 처한다. 그 순간, 놀랍게도 하늘에서 빛이 번쩍이며 쿠쿨칸 신이 나타나 그토록 간절히 원했던 비를 내려 준다! 사실 이는 늘 유이치에게 의존하며 약한 모습만 보이던 토시오가 기발한 재치를 발휘해 위기를 모면한 것. 여기에는 코난의 지식과 괴도 울프의 실수(?)가 큰 도움이 되었는데…. 토시오는 어떻게 쿠쿨칸 신을 불러오고 비를 내렸을까? 과연 시간 여행자들은 아가사 박사를 현재로 돌아오게 할 ‘지혜의 열매’까지 찾아낼 수 있을까? 여전히 베일에 싸인 아메리카 문명 아메리카 문명은 왜 멸망했을까? 〈세계사 탐정 코난〉 9권 《마야 문명 미스터리》 편은 아가사 박사를 찾는 시간 여행 이야기 속에 10세기경 중앙아메리카에서 번성했던 신비하고 독특한 여러 문명을 다룬다. 많은 문명이 큰 강 근처에서 번성하지만 중앙아메리카에서는 큰 강이 없어 물이 부족한 여건에서도 문명이 번성했다. 2,500년 이상 번성했던 마야 문명은 정글 속에 석조 건물들을 세워 도시를 건설했고, 천문대와 피라미드, 조각상 등 다양한 유물을 남겼다. ‘코난의 추리 NOTE’ 코너에서는 시간 여행 스토리 속에 녹여 낸 역사적 지식들을 더욱 폭넓고 자세히 익힐 수 있다. 아메리카에 처음 발을 들인 인류는 몇만 년 전 아시아 대륙인 시베리아에서 배링 해협을 건너온 이들이었다. 아메리카 대륙에 인류가 퍼지게 된 선사 시대의 역사부터 마야 문명의 유적들을 자세히 둘러보고 인류 멸망 시기를 예언했다고 알려진 마야력의 진실을 파헤친다. 고지대에서 번성한 아스테카 문명과 잉카 제국, 시칸 문화에서는 뱀 모양의 마운드나 황금 가면 등 독특한 양식의 유적과 유물을 볼 수 있다. 나스카 평원의 지상화와 고대 멕시코 문명의 거대한 머리 석상 토우 유적은 여전히 신비에 싸여 있다. 아메리카 고대 문명은 황금을 차지하기 위해 유럽에서 넘어온 스페인인들에 의해 차례로 멸망했지만, 오늘날까지 선주민들의 문화를 지키려는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세계사 탐정 코난 10 아라비안나이트 미스터리 신비로운 모험이 가득한 이야기! 세상을 매혹한 《아라비안나이트》의 탄생! 12일간의 시간 여행 열 번째 행선지는 이집트공화국의 수도 바그다드이다. 시간 여행자 하루와 리쿠는 아가사 박사님이 있는 곳을 알려주는 ‘지혜의 열매’를 찾아 《천일 야화》로 알려진 《아라비안나이트》의 무대가 된 805년, 지금의 이라크공화국의 수도인 바그다드로 시간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도착한 곳은 하필 바그다드 인근의 바다 위. 바닷속에 빠진 하루와 리쿠를 누군가 구해 주는데, 그는 위대한 뱃사람을 꿈꾸는 소년 신드바드이다! 신드바드는 자신의 모험담을 퍼뜨리기 위해 매일 밤 바그다드에서 펼쳐지는 「아라비안나이트」 공연의 이야기꾼 셰에라자드를 만나러 가기로 한다. 시간 여행자들은 셰에라자드가 ‘지혜의 열매’에 대해 무언가 알고 있을 거라 여기고 신드바드와 동행하기로 하는데…. 《아라비안나이트》의 또 다른 이름 《천일 야화》는 ‘1,001일 밤의 이야기’라는 뜻이다. 오랜 세월에 걸쳐 세상의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추가되어 오늘날 250편에 이르게 되었다. 온갖 기이하고 신비로운 이야기를 수집하고 돌아다니는 《아라비안나이트》의 이야기꾼 셰에라자드를 만나면 아가사 박사님을 현재로 되돌릴 방법을 알아낼 수 있을까? 행방불명된 셰에라자드는 어디에? 신드바드를 노리는 수상한 자의 정체를 밝혀라! 머지않아 7개의 바다를 지배할 ‘예정’인 위대한 뱃사람 신드바드는 시간 여행자들과 셰에라자드의 집을 찾아갔다가 그녀가 행방불명되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바그다드 사람들은 더 이상 「아라비안나이트」 공연을 볼 수 없다는 사실에 안타까워하고, 하룬 알 라시드 국왕은 알리바바 에게 반드시 셰에라자드를 찾아내라고 명한다. 그 와중에 셰에라자드의 집에서 수상한 쪽지 2장이 발견된다. 신드바드와 시간 여행자들은 수수께끼 같은 2장의 쪽지를 단서로 뿔뿔이 흩어져 도시를 수색하다가… 알리바바 의 부하인 카심이 수상한 움직임을 알아챈다! 셰에라자드의 집에서 발견된 쪽지에 숨은 뜻은 무엇일까? 악당들에게 납치된 건 아닐까? 과연 시간 여행자들은 바그다드 도시의 화려함 뒤에 가려진 음모를 밝혀내고 셰에라자드를 찾아낼 수 있을까? 수학, 천문학, 의학까지…! 다양한 학문이 발달한 이슬람 세계를 알아보자! 〈세계사 탐정 코난〉 10권 《아라비안나이트 미스터리》 편은 아가사 박사를 찾는 시간 여행 속에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무역로의 교차점에 위치한 바그다드 도시와 이슬람 세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다룬다. 《아라비안나이트》에 담겨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은 물론, 이슬람 제국 아바스 왕조의 발전 과정과 이슬람 세계의 대한 지식도 배울 수 있다. 시간 여행자들이 바그다드 곳곳을 탐험하는 사이사이에 구성된 ‘코난의 추리 NOTE’ 코너에서 독자들은 이슬람 세계의 학문과 문화에 대해 폭넓고 자세히 익힐 수 있다. 아바스 왕조 2대 왕의 명으로 정치, 상업, 문화의 중심지로 번성한 바그다드는 이모저모는 물론, 《아라비안나이트》에 등장하는 아바스 왕조 전성기 시절의 5대 왕인 ‘칼리프’ 하룬 알 라시드와 당시의 역사?문화에 관해서도 자세하게 알아본다. 당시 서아시아의 지배자 아바스 왕조는 동아시아의 지배자 당과의 탈라스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며 비단길, 즉 무역 교통로를 장악했다. 또한 이슬람 문화권인 중동은 페르시아와 인도의 영향을 받아, 아라비아 숫자를 사용한 수학을 비롯해 자연 과학과 건축, 철학, 의학 등 다양한 학문이 매우 발달했다. 독자들은 《아라비안나이트》의 배경이 된 이슬람 제국의 역사와 문화를 탐험하는 흥미로운 시간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세계사 탐정 코난 11 마리 앙투아네트 미스터리 사라진 다이아몬드 목걸이의 행방은? 왕비의 별장 프티 트리아농에서 진실이 밝혀진다! 12일간의 시간 여행 열한 번째 행선지는 1785년의 프랑스이다. 혁명의 바람이 불어오던 시기, 시간 여행자 와타루와 카호는 ‘지혜의 열매’를 찾아 프랑스 파리 시내에 도착한다. 두 사람은 센 강변에서 보석상 베머가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에게 값비싼 목걸이를 만들어 주었다가 돈을 받지 못해 파산하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지만, 때마침 그 자리에 나타난 마리 앙투아네트는 자신은 목걸이를 주문한 적이 없다고 부인한다. 과연 왕비의 말은 진실일까? 시간 여행자들은 수상한 냄새를 맡고 사건을 해결을 위해 추리를 시작한다. 그리하여 왕비의 별장 프티 트리아농에 모인 사람들. 무대에 선 관련자들이 그날의 일을 연극으로 공연하기 시작하고, 프랑스를 뒤흔들어 놓았던 ‘다이아몬드 목걸이 사건’의 진실이 그 자리에서 밝혀진다! 과연 ‘적자 부인’이라는 별명처럼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는 사치스러운 거짓말쟁이일까? 혁명으로 불어 닥친 왕가의 위기 프랑스 대탈출이 펼쳐진다! 사건을 해결한 공로로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의 왕궁에 초대받아 식사하던 와타루와 카호는 또 한 번의 시간 여행을 하며 1791년으로 이동한다. 1789년에 일어난 프랑스 혁명의 여파로 흉흉한 분위기가 감도는 가운데, 시간 여행자들은 국왕 가족이 붙잡혀 있는 파리 튈르리 궁전에 방문한다. 궁전 밖 세상은 왕가의 대한 프랑스 국민들의 원성이 높아질 대로 높아져 있는 상황. 마리 앙투아네트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고향 오스트리아로 돌아가기로 계획한다. 그리하여 파티가 끝난 밤 10시, 프랑스를 벗어나기 위한 왕가의 탈출 작전이 시작된다! 왕비의 시녀인 클로에는 러시아 귀족 코르프 부인으로, 국왕과 와타루는 그의 종자로, 왕자와 공주, 카호는 코르푸 와이프의 딸들로, 마리 앙투아네트는 그들의 가정 교사로 변신! 시간 여행자들과 국왕 가족은 파티가 끝나 집으로 돌아가는 귀족 손님들에 섞여 무사히 궁전을 빠져나온다. 이들을 태운 마차가 속도를 높여 달리기 시작하고, 목적지까지 남은 거리는 280km. 누구에게든 국왕의 가족인 걸 들키면 끝장이다!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 가족은 프랑스를 탈출할 수 있을까? 사치스러운 악인인가, 비운의 왕비인가? 인간 마리 앙투아네트를 들여다보다 〈세계사 탐정 코난〉 11권 《마리 앙투아네트 미스터리》 편은 아가사 박사를 찾는 시간 여행 이야기 속에 18세기 프랑스에 불어 닥친 혁명과 마리 앙투아네트를 둘러싼 진실을 다룬다. 당시 프랑스는 ‘앙시앙 레짐’이라 불리는 신분제로 인해 제3신분인 평민들의 고통이 매우 컸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대부분의 수입을 세금으로 바쳐야 하는 국민들의 불만이 높아지던 시기, 왕비의 다이아몬드 목걸이 사건이 터진다. 이 일은 불난 데 기름을 부은 격이 되어 마리 앙투아네트에게로 비난의 화살이 향한다. 과연 마리 앙투아네트는 그토록 사치스럽고 악한 왕비였을까? 독자들은 ‘코난의 추리 NOTE’ 코너에서 근대 프랑스에 관한 지식을 익히며 역사적 진실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오스트리아의 공주였던 마리 앙투아네트가 14세란 어린 나이에 낯선 프랑스의 왕비가 되어야 했던 시대적 배경, 화려한 베르사유 왕궁의 내부 모습, 엄격한 왕가에서 소박한 농촌 생활을 꿈꾸며 말타기와 사냥을 즐기던 왕비의 인간적인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국민 주권의 시대를 연 프랑스 혁명의 사회적 배경과 혁명이 진행된 과정을 세부적으로 알아본다. 오늘날 평등 사상의 토대가 된 「인권 선언」의 정신과 혁명 이후의 프랑스의 역사의 흐름을 살펴보며 우리가 오늘날 누리고 있는 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세계사 탐정 코난 12 달 착륙 미스터리 미국과 소련의 대립! 국가 간 경쟁이 우주 경쟁으로! ‘진실한 지혜의 열매’는 과연 어디에? 미국 항공 우주국에 잠입하다! 도전과 모험으로 이루어진 인류의 역사 끊임없이 펼쳐지는 상상력과 과학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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