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예능<탐정들의 영업 비밀> 98회 남편이 절친 아내와 불륜?! 무인 사진관 테러범의 정체는?!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09-12 05:19

본문

2월 9일(월) 오후 10시에 방영된 98회 관람 시청 후기

홈스, 코난처럼 대한민국에도 탐정이 있다? 집계된 탐정 수만 약 2만 명! 베일에 싸여있던 탐정들의 영업 비밀 공개

탐정들의 영업 비밀 정보

편성: 채널A 2024.01.29 ~ (월) 오후 10:00 출연진: 데프콘, 유인나, 김풍 OTT: 티빙, 웨이브, 탐정들의 영업 비밀 공식 홈페이지

탐정들의 영업 비밀 출연진

가수 데프콘 시청자의 궁금증 해소를 위한 팩폭 준비 완료! 고품격 질문 폭격기

감성 만렙! 탐정과 의뢰인, 시청자 사이의 공감을 이어줄 과몰입 여신

웹툰 작가 김풍 남다른 창의력과 관찰력으로 '탐정'의 New 패러다임을 제시해 줄 스토리텔러

변호사 남상태 합법과 불법 사이에서 줄타기 중인 탐정과 의뢰인들에게 조언과 쓴소리를 해줄 법 수호자

탐정들의 영업 비밀 98회 예고편

탐정들의 영업 비밀 98회

첫 번째 사건 남편이 잠자리에서 다른 여자 이름을 불렀다?! 한 여자의 인생을 망친 잔혹한 결말은?

침대에서 다른 여자 이름 부른 남편?!

남편이 잠자리에서 다른 여자 이름을 불렀다는 설정으로 시작하는 실제 사건이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많이 볼법한 소재여서 평범한 이야기인데 무슨 내용이 있을까? 사건을 의뢰해서 찾아보니 불륜 상대는 협력자의 아내였다. 절친까지 속였다고?! 상상을 초월하는 이야기

소름이 돋는 건? 남편의 절친은 이미 자기 아내와 친구의 불륜을 알고 있었다. 두 사람의 불륜 알리바이를 만들어주고, 호텔 방까지 잡아주는 충격적인 행각을 이어간다. 친구의 아내와 불륜을 하는 거까지는 많은 일이라고 생각해서 평범하다고 생각을 했었지만 친구가 알면서까지 알리바이를 만들어주는 건 진짜 생각지도 못한 일이었다. 6년 전부터 계획된 위장 결혼 시나리오?! 5천만 원의 진실

의뢰인 남편은 6년 전 중국 유학 중에 재중동포 여자친구랑 결혼을 약속했지만, 아버지 반대로 헤어졌다고 한다. 그러다 의뢰인은 사랑 없는 결혼을 했고, 1년 6개월 전 우연히 사랑했던 옛 애인을 만나면서 시작되게 된 일이다. 남편은 친구에게 돈을 주면서 내연녀와 결혼을 하게 시키면서 내연녀의 한국 국적 취득을 얻게 하면서 도박 빛 5천만 원을 매달 갚아주고 매달 3백만 원까지 주게 되었다. 심지어 국적을 취득하면 의뢰인과 이혼하고 내연녀와 재혼할 계획까지 세워놓고, 이미 중국에 결혼식장까지 예약을 해둔 상태였다. "당신이 아니라 이 여자가 먼저였어"라는 남편의 태도는 진짜 듣도 보도 못한 발언이었다.

영화나 드라마보다 더 생각도 안 가는 사건이었고 이게 현실이라는 게 너무 말이 안 되었다. 아버지의 반대로 결혼을 못 했으면 도망가서라도 살았으면 될걸 두 번째 사건 총 피해 금액만 약 7천만 원! 알고 보니 범인은 외국인?! 과연 출국하기 전에 찾을 수 있을까?

한밤중 일어난 무인 사진관 테러 사건 알고 보니 이미 절도로 수배? 무인 사진관에 소화기 테러 후 없어져버린 범인을 찾아주세요

탐문을 하다 보니 홍콩 사람에 큰 교회에 신도였던 사람이었다. 어머니와 함께 성경공부를 하기 위해 한국에 따라왔었고 한 달 전에 성경 공부는 끝이 났다고 한다. 기도원에서 지낸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엄마랑 지난봄에 왔었다. 소화기 열몇 개를 터뜨렸어요 경찰도 쫓고 있는 테러범의 정체는?

기도원에서도 소화기가 터져있었고 소화기를 열몇 개를 터뜨렸다. 3층에 있는 소화기를 밖으로 뿌렸다. 10대, 아직 어린 나이라는 생각에 선처해 준 기도원 편의점에서는 도난 사건까지! 근처에 묵고 있다는 걸 알게 되고 근처 숙박업소를 방문하게 된다. ※실제 상황※ 소화기 테러범을 찾았다! "묻지 마 테러"의 이유는 과연?

테러범의 엄마는 아들이 밖에서 이런 짓을 하고 다니는지 몰랐고 아들의 나이는 13살이었다. 이런 행위를 하면 범죄인 거도 알고 계속 이러면 감옥까지 간다는 사실까지 알고 있는 상태였다. 엄마가 말하기로는 아들은 극심한 공포 때문에 마귀가 시키는 대로 나쁜 일을 하고 그런 범죄를 저지른 거라고 한다. 테러범의 정체는 13세 홍콩 소년! 그런데... 전부 마귀가 시켰다?

cctv 영상을 보여주는데 아들은 아무렇지 않게 웃고 있었다. 범행의 이유는 마귀가 시켰다 새벽 한시에 이태원에 간 이유도 마귀가 시켰고 자신의 머리와 배를 때리고 총을 쏴버린다고 했다고 한다. 사진관 분실함에 있던 신용카드도 마귀가 쓰라고 시켜서 썼다. 아들을 한국교회에 데려와서 성경과 설교를 통해서 치료를 받기 위해서 왔다. 중국에서 병원을 갔었는데도 나아지지 않았다. 큰돈은 줄 수 없고 현재 줄 수 있는 돈은 40만 원 정도이고 돈이 얼마나 걸리지는 모른다. 변제의사는 있지만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마지막까지 잘못된 일인 건 알지만 아들이 마귀가 시켜서 일을 저지른 거다. 15일 뒤에 홍콩으로 들어가야 된다. 마귀가 시켰다?라는 소화기 테러범의 입장, 과연 이 사건의 끝은? 의뢰인은 모든 이야기를 듣고 경찰에 인계를 해서 처벌을 받기를 원했다. 경찰이 바로 조사를 했는데 "내국인이었어도 솜방망이 처벌이 나왔을 거라고 한다." 촉법소년이라서 그렇고 기계적인 배상이나 영업 못한 보상은 빼고 청소비 정도만 받았다고 한다. 추정 피해 금액은 7천만 원인데 110만 원을 받았다고 한다. 110원을 주기 싫어서 "피해 사진 보여달라" "청소 비용 견적서 달라"라는 식으로 80만 원으로 깎으려는 걸 받게 되었다. 범인이 촉법소년&외국인이라서 신고해도 처벌 ·배상이 쉽지 않은 현실이었다. 그 사이에 또 누가 모니터를 손으로 깨버렸다고 한다.

진짜 보면 볼수록 신기한 사람이 많고 촉법소년이라는 점과 외국인이라는 점 때문에 정당한 처벌을 받지 않는 게 참 안타까운 현실이고 이런 쪽으로 처벌이 좀 많이 강해져야 된다고 생각한다.

대표번호1877-8789